한국어의 길
말하기, 읽기, 그리고 이중언어의 자신감까지.
주말 한글학교 / Korean School
우리 아이와 함께할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선생님 · 커뮤니티
말하기, 읽기, 그리고 이중언어의 자신감까지.
명절, 음식, 예절 — 문화가 생활이 됩니다.
반과 소식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우리 선생님들

학부모님이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먼저 보여드리는 학교가 되겠습니다.
한빛의 약속
학부모 이야기
“아이가 토요일을 기다려요. 한국말로 자신 있게 인사하는 모습에 할머니가 우셨어요.”
재학생 학부모 김OO님
“등록이 온라인으로 되니까 정말 편해요. 마감 전에 알림도 와서 놓칠 일이 없어요.”
재학생 학부모 박OO님
“선생님들이 아이 이름을 다 기억해 주세요. 작은 학교의 따뜻함이 있어요.”
졸업생 학부모 이OO님
등록 신청은 선생님이 검토 후 확정해 드립니다. 방문과 체험은 이메일로 안내해 드려요.